호주시드니 '세계 여성의 날' 행진

by 소피 posted Mar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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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호주
지역 시드니

 

 

호주시드니 '세계 여성의 날'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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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드유학입니다!

 

호주 시드니 도심에서 
세계 여성의 날 행진 행사가 
있었습니다. 

'직장 학교 가정에서 폭력 근절!'
일본군 성노예 문제해결

촉구도 있었습니다.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 및 시위가 
열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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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에서도 기념행사가 
지난 10일(토) 열렸습니다. 

약 2천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하이드 파크에서 모여 중앙역까지 
행진 했습니다. 

여성에 대한 폭력과 성희롱을 방지하기 위한
보다 근본적인 조치를 촉구 했습니다. 

 

 

호주시드니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시위에 참가한 호주 여배우 헬렌 댈리모어는
"20 년 전부터 세계 여성의 날 행진에 
참가해오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가 
나를 데리고 시위행진에 참가 하셨다." 면서

"여성들을 평등하며 안전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리시 마리노지 NSW 노동 여성포럼 사무총장은
대형 소매 체인점에서 일할 당시 경험을 알리며
"CCTV도 없고 증인도 없는 사무실 뒷편에서 
성폭력을 당했다. 일자리를 잃을까봐 참아야 했다" 고
 밝혔습니다. 

아시안 직장여성 (Asian Women at Work)의
미셀 쥬는 "이민 여성노동자 착취 신고가 
증가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휴식 시간이 허용되지 않아
요로 감염으로 고생하는 
여성들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한 편 호주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실천 추진 위원회
회원들도 이 날 행진에 참가하며 
일본군 성노예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과 및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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