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음료 2025년까지 설탕 20% 감축 

by green posted Jun 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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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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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음료 2025년까지 설탕 20% 감축 

 

 

호주의 대형 청량음료 제조회사들이 

비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향후 7년간 설탕 사용량을 20% 줄일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설탕.PNG

 

 

저당분 대체음료 생산 및 용기 축소 등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 

 

이에는 

 

코카콜라, 펩시, 아사히음료, 프루터 선토리 등의

음료 회사들인데요~

 

25일 호주 음료협회 (Australian Beverages Council) 회원사들이

생산하는 모든 비알코올성 음료에

설탕 감축 협약에 합의했다고 합니다. 

 

맛에 부정적인 영향 없이 설탕 함량을 2010년까지 10%, 

2025년까지 통산 20% 줄일것이라고 발표했는데요!

 

맛은 좀 걱정되지만.. 

그렇게 된다면 정말 좋겠네요~~

 

호주 음료협회 CEO인 제프 파커는 

이번 협약이 음료 제조업체들에게

매우 힘든 일이 된 것이지만

 

연방 녹색당이 설탕 음료에 대한

20% 세율 부과를 요구한

설탕세 (sugar tax) 도입 움직임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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