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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호주
    지역 시드니

    boxing-day.jpg

     

    올 연말에는 NSW에서 처음으로 12월 26일(토) 복싱데이(Boxing Day)에 유통매장이 정상영업을 한다. 호주소매업협회(ARA: Australian Retailers Association)에 따르면 모든 NSW 상점은 12월 11일(금) 자정부터 24일(목)까지 기획부 승인 없이 24시간 영업이 가능하다. 

     

    ARA와 로이 모건 리서치(Roy Morgan Research)는 올해 11월 15일부 12월 24일까지 호주 소비자들이 소매 유통점에서 약 468억 달러를 지출하고 이중 NSW가 약 32%인 148억 달러를 점유할 것으로 추산했다.

     

    종전까지는 시드니 시티(CBD)와 관광지로 복싱데이 영업이 제한됐었다. 따라서 성탄 후 바겐세일 특수를 위해 시드니 시민들이 시티 매장 앞에서 새벽부터 기다렸는데 올해부터 이런 진풍경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호주 미디어 특히 방송사들은 2016년 광고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2016년 올림픽(8월 남미 리오데자네이로)과 연방 총선, 인구조사(census)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올림픽과 총선이 겹쳤던 지난 2004년 TV 광고시장이 11% 증가했었다. 호주 TV 광고 시장은 연간 35억 달러 규모다.

     

    출처 : 호주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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