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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호주
    지역 전 지역

    조니댑과 엠버허드가 호주법을 어겨 이에 대한 사과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애완동물 검역법을 위반한 혐의로 호주법원에 출두하여 할리우드와 호주뉴스에서 떠들석하게 보도됐었지요.

     

    지난 18일 조니뎁과 엠버허드가 애완견 밀반입 혐의로 호주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요,

    호주 법원은 이들에게 한 달간의 봉사활동과 사과 영상을 게재하라고 명령했습니다.

     

     

    호주 정부 농수산부 유투브 공식 채널에 올라온 공식 사과 영상입니다.

     

    조니댑과 엠버허드는 "호주는 아름다운 섬이며 특별한 동식물 그리고 사람이 함께하는 곳으로 보호받아야 하는 곳이다."라는 말을 시작으로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호주는 다른 나라에 흔히 있는 세균이나 질병이 없다. 호주 검역범이 엄격한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피스톨과 부를 데려오며 신고하지 않아 미안하다."

    "호주법을 지키지 않으면 바로 엄격한 지적을 받을 것이니 호주에 올 땐 모든 것을 신고해야한다." 등의 말을 했습니다.

     

    01.JPG

     

    호주는 동물 검역법이 엄격한 곳으로, 호주에 동물을 입국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고를 해아하고 약 10일 동안 격리,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조니댑과 엠버허드는 2015년에 호주에 오면서 본인의 애완견인 '피스톨'과 '부'를 데리고 왔는데요, 이 때 애완견 입국을 신고 하지 않았고, 격리, 검사 등의 절차를 거치지 않아 재판에 출두했고, 결국 유죄를 받게된거라고 합니다.

     

    호주의 동물 검역법을 위반한 경우 최대 징역 10년, 벌금 10만달러의 판결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애완동물과 함께 호주에 가려고 한다면 검역법을 충분히 숙지하고 절차에 따라 입국해야겠습니다.

    • profile
      소피 2016.04.21 10:24
      호주는 검역법이 엄격하기로 유명하죠..ㅜㅜ
      학생분들도 의심 받을 만한 물건은 가져가지 않거나, 신고해야 하는 물건이 있다면
      꼭! 원칙에 따라 신고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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