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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호주
    지역 전 지역

     

     

    호주 음료 2025년까지 설탕 20% 감축 

     

     

    호주의 대형 청량음료 제조회사들이 

    비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향후 7년간 설탕 사용량을 20% 줄일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설탕.PNG

     

     

    저당분 대체음료 생산 및 용기 축소 등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 

     

    이에는 

     

    코카콜라, 펩시, 아사히음료, 프루터 선토리 등의

    음료 회사들인데요~

     

    25일 호주 음료협회 (Australian Beverages Council) 회원사들이

    생산하는 모든 비알코올성 음료에

    설탕 감축 협약에 합의했다고 합니다. 

     

    맛에 부정적인 영향 없이 설탕 함량을 2010년까지 10%, 

    2025년까지 통산 20% 줄일것이라고 발표했는데요!

     

    맛은 좀 걱정되지만.. 

    그렇게 된다면 정말 좋겠네요~~

     

    호주 음료협회 CEO인 제프 파커는 

    이번 협약이 음료 제조업체들에게

    매우 힘든 일이 된 것이지만

     

    연방 녹색당이 설탕 음료에 대한

    20% 세율 부과를 요구한

    설탕세 (sugar tax) 도입 움직임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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