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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호주
    지역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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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나라 8위에 뽑혔다.

    영어권 국가의 이점과 남반구 대표자의 지위에 더해

    안정적인 경제, 문화 지수, 군사력, 환경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얻었다.


    헨리 잭슨 소사이어티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정치적 영향력 있는 국가에 호주가 8위로 선정됐다.

     

    영국의 보수적 색채를 지닌 싱크탱크인 헨리 잭슨 소사이어티는

    영국의 주요 정, 재계 인사가 모여 국외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

     

    이 단체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정치적 영향력이 있는 국가 순위에서

    미국이 1위

    영국은 2위

    중국이 3위

    프랑스가 4위

    독일이 5위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일본이 6위

    캐나다는 7위

    호주는 8위

    인도가 9위

    러시아가 10위를 기록했다.

     

    호주는 G8 국가 중 하나인 러시아보다 높은 순위에 올랐으며 한국은 11위를 기록했다.

    이 단체는 33개의 지표와 1,240개의 데이터를 중심으로 가중치를 둔 순위를 매기고 있으며,

    여기에는 군사력 뿐만 아니라 국제분쟁 해결 능력, 문화적 자산,

    민주주의의 성숙도, 기술 성숙도, 국가 시스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 담당 분석관인 제임스 로저스는 “호주는 영미권 국가 중 하나로,

    정보기관 공동체 파이브 아이스 같은 연합 속에 존재하고 있고,

    남반구를 대표하는 국가로서의 이점도 가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군사적으로 강국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안정된 경제와 군사력이 순위를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되었다”라고 분석했다.

     

    여기에 더해 호주는 문화적 지수에서 큰 점수를 얻었으며

    “호주 문화와 환경에 대한 동경과 높은 수준의 자유와 창의성이 안정적인 정치적 환경에서 유지되고 있는 점”이

    고려된 것으로 보고됐다.

    호주의 전체 인구는 2500만명으로 전 세계 순위에서 54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호주의 전체 GDP는 1조 3234억 달러(미화)로 13위 수준이며,

    1인당 GDP는 5만 3700달러를 기록하며 세계 9위를 기록했다.

     

    군사 규모, 장비, 훈련 수준 등을 보여주는 글로벌 화이어 파워 자료에 따르면,

    호주의 군사력은 세계 21위로 주변 국가 대비 적정 수준의 군사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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